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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무기만 팔던 시대 끝났다…이젠 '안보 공급망' 수출
- 작성일2026.07.04
- 수정일2026.07.04
- 작성자 관*자
- 조회수49
현지생산·기술 이전·정비·교육·금융까지
장기 산업협력으로 패러다임 바꿔
NATO엔 미국 이어 두 번째 공급 국가
중동선 지대공미사일 천궁-Ⅱ 신드롬
당장 전선 배치할 육해공 플랫폼 동시에 갖춰
범정부 차원 '민간산업협력 TF' 신설
수입국 요구 맞춤형 금융·교육 지원 사격
K방산의 수출 공식이 바뀌고 있다. 전차와 자주포, 미사일을 빠르게 공급하는 단계를 넘어 현지 생산과 후속 군수, 인공지능(AI)·드론 기술까지 묶어 파는 ‘안보 공급망 수출’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 수입국이 완제품 구매에 그치지 않고 현지 생산, 기술이전, 정비·교육, 탄약 공급, 금융 지원까지 요구하면서 방산 수출이 일회성 거래에서 장기 산업협력으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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